정선아리랑 퓨전음반(2012)

+ 앨범제작

정선아리랑 현대적인 퓨전음반 제작 보급을 통한 저변 확대 기여를 위하여 '정선아리랑 문화재단'에서 제작함.
앨범명 보고싶다 정선아(2012.9.14)
제작자 정선아리랑 문화재단
참여자 최백호(가수)고은(시인)김현성 외

| 앨범듣기

트랙수 09 아래의 트랙 번호를 클릭 하십시오.
트랙01 보고싶다 정선아/최백호
트랙02 화암 8경 구경가자/움직이는꽃
트랙03 정선 아라리/백종석
트랙04 아우라지 술집(시낭송)/홍소연
트랙05 정선의 밤/김현성
트랙06 정선 장날/백자
트랙07 동강 할미꽃/김현성
트랙08 몰운대에 눈 내릴 때(시낭송)/장희영
트랙09 동강 할미꽃(연주곡)

| 앨범소개

드물게 한 지역을 노래한 음반이 발매 되었다. 산과 물 자연이 잘 어우러진 강원도 정선을 노래와 시 낭송으로 담았다. 2009년 KBS 아름다운 노랫말 상을 수상한 ‘이등병의 편지’, ‘가을 우체국 앞에서’ 등을 작사,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김현성이 전곡을 만들었다. 낭만 가득한 가수 최백호는 타이틀곡 ‘보고싶다 정선아’로 깊은 맛을 더 해준다.

보컬그룹 김현성과 움직이는 꽃은 음반에 실린 ‘정선의 밤’, ‘정선 장날’을 부른다. 특별 출연으로 노래모임 정선어린이가 출연하여 화암 8경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‘화암 8 경가’, ‘동강 할미꽃’을 들려준다. 특히 아우라지에 있는 고은 시인의 시비 ‘정선아라리’는 테너 백종석과 김현성의 듀엣으로 마치 정지용의 ‘향수’를 듣는 듯하다. 이동순 시인의 ‘아우라지 술집’과 박정대 시인의 ‘몰운대에 눈 내릴 때’는 낭송으로 실어 더욱 편안한 풍경을 준다.

[보고싶다 정선아]는 ‘정선’의 이곳 저곳을 노래로 편안하게 안내한다. 노래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‘정선’이 눈앞에 와 있다